2007.05.09

지루한 수업 중 우연히 찾아갔던 한 인터넷 페이지
그리고 그 속에 있는 한 글귀...

그러길 바랬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러지 않길 바랬고
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그래주길 바랬다.

일순간 내 머릿속에서는 침묵이 흐르고
나 혼자 강의장이 아닌 다른 곳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.

생각, 생각 그리고 또 생각...
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생각과 고민이 다시 나를 괴롭힌다...

by picotee | 2007/05/09 11:35 | 트랙백 | 덧글(0)
2007.01.07
며칠이지만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었던 것 같다.
나에게는 마치 1년이었던 것처럼 느껴진다.

뭐, 이제 모든 것은 끝나버렸지만...ㅋ

나도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 것이다.
새로운 환경, 새로운 일들,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....
by picotee | 2007/01/07 23:44 | 날적이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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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봄비처럼, 이별은 겨울비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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